이란 혁명수비대가 미 해군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를 향해 탄도미사일 4발을 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Odaily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공보부는 현지시간 3월 1일 오후 발표한 7호 공지를 통해 “미군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이 이란이 발사한 탄도미사일 4발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중동 지역에서 미·이란 간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나왔으며, 구체적인 피해 규모나 추가 군사 대응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