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약세…비트코인 6.7만달러, 이더리움 2000달러 아래로 하락

| 토큰포스트 속보

3월 2일(현지시간) PANews가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비트코인(BTC)은 지난 24시간 동안 2.21% 하락하며 6만7000달러 아래로 내려갔고, 이더리움(ETH)은 3.92% 떨어지며 2000달러 선이 붕괴됐다.

섹터별로는 소셜파이(SocialFi) 부문 하락폭이 가장 컸다. 소셜파이 지수는 24시간 기준 6.25% 하락했으며, 해당 섹터 내에서 톤코인(TON)이 6.97%, 칠리즈(CHZ)가 4.16% 떨어졌다.

CeFi(중앙화 금융) 부문은 1.16% 하락했고, 대표 종목인 크로노스(CRO)는 3.47% 내렸다. DeFi(탈중앙화 금융) 부문도 1.74% 하락했지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HYPE)는 3.51% 상승하며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레이어1 부문은 전체적으로 2.28% 하락했고, 지캐시(Zcash, ZEC)는 5.13% 하락했다. 레이어2 부문은 2.71% 떨어졌으며, 스타크넷(Starknet, STRK)은 6.06% 내렸다.

결제·페이먼트 관련 PayFi 부문은 3.38% 하락했고, 대시(Dash, DASH)는 5.94% 떨어졌다. 밈(Meme) 코인 부문도 3.60% 하락했으나, BUILDon(B)은 1.97% 오르며 약세장 속에서 상대적인 강세를 기록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