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달러인덱스(DXY)가 99를 상향 돌파해 1월 20일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DXY는 이날 0.45% 상승한 가운데, 최근 달러 강세 기조가 재차 강화되는 모습이다.
달러인덱스는 달러 가치를 주요 6개 통화 대비로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지수가 오르면 글로벌 유동성이 달러 자산으로 쏠리면서 주식·암호화폐 등 위험자산에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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