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 상황을 언급하며 강경한 입장을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의 방공망, 공군, 해군, 그리고 지도부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며 이란의 군사 능력과 지휘부가 사실상 무력화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들은 이제 협상을 원한다. 나는 '너무 늦었다!'고 말했다"고 밝혀, 이란 측의 대화 시도에도 불구하고 협상에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이번 발언은 최근 이란과 미국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이 추가 압박을 이어가겠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