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창업자 제프 옌 “FUD에 대한 분노, 결국 제품 설명 동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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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창업자 제프 옌(Jeff Yan)이 FUD(공포·불확실성·의심)에 대한 대응 방침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옌은 2월 19일 유튜브 채널 ‘When Shift Happens’ 인터뷰에서 그동안 하이퍼리퀴드가 FUD에 침묵해왔지만, 앞으로는 바로잡아야 할 허위 정보에 대해서는 공식 대응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이른바 ‘1010 사건’ 당시 하이퍼리퀴드가 당시 유일하게 투명성을 유지한 플랫폼으로 부각되면서, 상황에 대한 책임감을 크게 느꼈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경쟁사가 사실을 왜곡하거나 자사 플랫폼의 문제를 가리기 위해 사건을 이용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옌은 이러한 분노가 궁극적으로는 이용자에게 제품 설계 의도와 구조를 더 적극적으로 설명하게 만드는 동기가 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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