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추적 서비스 웨일 얼럿(Whale Alert)에 따르면 세푸(Ceffu) 지갑에서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로 828 BTC가 한 번에 이체됐다. 해당 물량은 약 5,672만달러 규모다.
대규모 비트코인 보유 지갑에서 거래소로의 이동은 통상 단기 매도 대기 물량 증가 신호로 해석돼 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다만 실제 매도 여부와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온체인 상 고래(1,000만달러 이상) 지갑의 움직임은 단기 가격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투자자들의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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