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 자산 규모가 약 3조 달러에 달하는 미쓰비시UFJ가 대출 심사 과정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기로 했다. 동시에 일본 내 3개 대형 은행과 함께 스테이블코인 관련 공동 개념검증(PoC)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일본 주요 시중은행들이 블록체인 기반 결제 인프라와 디지털 자산 활용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시험하는 움직임으로, 향후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활용 확대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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