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미국의 2월 28일 기준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 3,000건을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는 21만 5,000건이었다.
직전 주 수치는 당초 21만 2,000건에서 21만 3,000건으로 상향 수정됐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예상보다 적었다는 것은 해고 규모가 여전히 크지 않다는 의미로, 미국 고용시장이 여전히 견조하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이번 지표는 연준의 금리 결정과 향후 통화정책 경로를 가늠하는 중요 참고 자료로, 위험자산과 암호화폐 시장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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