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SNS 웨이보에 ‘OpenClaw 공식 계정’이 개설됐다는 소식과 관련해 OpenClaw 창업자 피터 스타인버거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스타인버거는 X를 통해 “나는 웨이보를 사용한 적이 없다”며 “현재 ‘공식 웨이보’로 불리는 계정은 내가 통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근 일부 커뮤니티에서 해당 웨이보 계정을 OpenClaw의 공식 채널로 인용하는 사례가 나오자, 그는 직접 입장을 내고 투자자들에게 계정 진위 확인을 당부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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