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9일 일본 니케이225 지수가 전장 대비 1031.72포인트(1.85%) 하락한 5만4589.12에, 한국 코스피 지수는 368.07포인트(6.59%) 내린 5216.8에 장을 시작했다.
아시아 양대 증시의 동반 급락으로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이번 하락은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 약화로 이어질 수 있어 가상자산 시장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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