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CNBC 진행자이자 투자전문가 짐 크레이머가 미국, 이스라엘, 이란 사이 지정학적 긴장에 대해 “긴장 완화로 이어질 경로(path to de-escalation)가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3월 9일(현지시간) X(트위터)에 공유된 영상에서 전해졌다. 그는 중동 정세가 완화될 가능성이 낮다고 보면서, 현재 갈등 국면이 당분간 지속될 수 있다는 취지로 평가했다.
중동 및 미국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해왔으며, 글로벌 금융시장과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를 키우는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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