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암호화폐 미디어 Odaily에 따르면 3월 9일(월) 한국 코스피(KOSPI) 지수는 전장보다 333.41포인트(5.97%) 내린 5251.46에 마감했다. 같은 날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2892.12포인트(5.20%) 하락한 52728.72로 거래를 마쳤다. 아시아 대표 주가지수인 한국과 일본 증시가 모두 5% 안팎으로 급락하면서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약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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