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SoSoValue 집계 결과, 3월 11일(미 동부시간) 기준 미국 상장 솔라나(SOL) 현물 ETF에는 총 1,663만 1,000달러 규모의 자금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는 Bitwise Solana Staking ETF(BSOL)에 하루 동안 315만 1,700달러가 새로 유입되며 누적 순유입 규모가 7억 7,100만 달러로 확대됐다. 반면 그레이스케일 솔라나 트러스트(GSOL)에서는 같은 기간 148만 8,600달러가 순유출됐다. GSOL의 과거 기준 누적 순유입 규모는 1억 600만 달러 수준이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 전체 기준
- 총 순자산가치(AUM): 약 8억 3,000만 달러
- SOL 자산 비율: 1.66%
- 누적 순유입액: 약 9억 5,700만 달러
솔라나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이 이어지면서, 기관 투자자 중심의 SOL 수요가 추가로 확대되는지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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