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일부 선박 호르무즈 해협 통과 허용…국제유가 급등분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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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이란발 지정학 리스크 완화 조짐에 상승폭을 일부 되돌렸다.

Odaily에 따르면 서부텍사스산원유(WTI)와 브렌트유는 각각 배럴당 95.26달러, 96.9달러 선에서 거래되며, 상승률이 각각 7.6%, 6% 수준으로 축소됐다.

이란 부외무장관은 자국이 앞서 일부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 원유 수송의 핵심 요충지로, 통과 제한 가능성은 글로벌 에너지 가격과 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꼽혀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