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억만장자 부동산 투자자 그랜트 카돈이 부동산보다 비트코인 보유를 선호한다고 공개 발언했다.
카돈은 영상을 통해 “10억달러 상당의 부동산보다 10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갖는 편을 선택하겠다”며 “은행이 필요 없고, 세금 부담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은 비트코인에 롱(매수)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고액 자산가들의 비트코인 선호 현상을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전통 부동산 자산가가 비트코인을 더 선호한다고 언급했다는 점에서 기관·고액 자산가 수요 확대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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