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의회 암호화폐 세제 원탁회의, 악천후로 다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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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기자 엘레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은 X를 통해 미국 의회에서 예정됐던 암호화폐 세제 관련 원탁회의가 다시 한 번 연기됐다고 전했다. 강풍과 토네이도 경보로 항공편이 대거 지연되면서, 회의를 주최한 두 명의 연방 하원의원 역시 현장에 도착하지 못해 회의 진행이 불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이 회의는 암호화폐 과세 방식과 관련한 정책 논의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업계 관계자와 규제 당국, 입법부가 한 자리에 모여 의견을 조율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하지만 기상 악화로 일정이 연기되면서, 관련 세제 논의도 다시 한 번 속도 조절이 불가피해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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