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Amazon)이 미국 전역 수백 개 도시에 1시간 초고속 배송 서비스를 공식 도입했다.
암호화폐 매체 워처구루(Watcher.Guru)는 X(구 트위터)를 통해 “아마존이 미국 내 수백 개 도시에 1시간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아마존은 그간 ‘프라임’ 당일/익일 배송으로 전자상거래 시장을 주도해 왔으며, 이번 1시간 배송 도입으로 라스트마일 물류·온디맨드 소비 트렌드가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전자상거래·핀테크 업계 전반의 인프라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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