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OL 현물 ETF, 하루 새 1,781만 달러 순유입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 SOL(솔라나) 현물 ETF로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SoSoValue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3월 17일 기준 SOL 현물 ETF의 일일 총 순유입 규모는 1,781.07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날 자금 유입은 전량 Bitwise Solana Staking ETF(BSOL)에서 발생했으며, BSOL의 하루 순유입은 1,781.07만 달러다. 이에 따라 BSOL의 역사적 누적 순유입 규모는 8.03억 달러에 도달했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 전체 순자산가치(NAV)는 9.37억 달러, SOL 순자산 비율은 1.73%로 파악된다. SOL 현물 ETF의 역사적 누적 순유입 규모는 총 9.89억 달러다.

최근 솔라나 가격 상승세와 함께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이 이어지며, 기관 투자자의 SOL 익스포저 확대 흐름이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