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에 따르면, 한 거래자가 HYPE 선물 다(long) 포지션을 연 지 불과 15분 만에 전량 청산해 약 4.4만 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해당 주소는 전날 Aster가 메인넷을 출시한 직후 토큰 ASTER에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잡았다가 약 18.3만 달러 손실을 보고 강제 혹은 자발적 청산을 진행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후 같은 주소가 다시 HYPE 매수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가 단기 변동성에 휩쓸리며 추가 손실을 입은 셈이다.
온체인 데이터는 고레버리지 단기 매매가 알트코인 변동성을 키우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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