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투자자, 하이퍼리퀴드에 300만달러 USDC 예치…HYPE 10배 레버리지 공매도

| 토큰포스트 속보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온체인 렌즈(Onchain Lens)에 따르면, 한 고래 투자자가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 300만달러 상당의 USDC를 예치해 HYPE 토큰에 10배 레버리지 공매도(숏) 포지션을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고래는 현재 226,310개의 HYPE 토큰을 매도 방향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포지션 규모는 약 900만달러 수준이다. 온체인 기록에 따르면 이 고래는 과거에도 HYPE를 대상으로 최대 48일 동안 숏 포지션을 유지했으나, 최종적으로 약 20만달러 손실을 보고 청산한 전력이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