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계정 Lookonchain 모니터링을 인용한 PANews 보도에 따르면, 고래 투자자 지갑 주소 0x049b가 지난 1시간 동안 이더리움(ETH)과 비트코인(BTC)에 대규모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고래는 20배 레버리지를 활용해 9,256 ETH(약 2,016만달러)와 282.47 BTC(약 2,013만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을 동시에 개설했으며, 총 포지션 규모는 4,000만달러를 넘어선다.
포지션 기준 합의 가격은 이더리움이 2,095.13달러, 비트코인이 68,132.62달러로 집계됐다. 온체인 데이터상 단일 주소가 짧은 시간에 BTC·ETH 양쪽에 고레버리지 매수를 집행한 사례로, 단기 시장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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