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 솔라나 재무 인프라 기업 솔메이트 인프라스트럭처(Solmate Infrastructure)가 디지털 자산 보유 현황을 업데이트했다.
솔메이트에 따르면 2026년 2월 28일 기준으로 1,235,834개 SOL과 약 710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관련 증권, 약 910만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운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SOL 토큰을 매도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다.
3월 24일 기준 SOL 가격 91.58달러를 적용하면 솔메이트의 디지털 자산 총 평가 가치는 약 1억 2,940만 달러 수준이다. 이번 공시는 나스닥 상장사가 대규모 SOL 보유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솔라나 생태계에 중기적 심리적 지지 요인으로 평가된다.
(출처: Odaily, Businesswire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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