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이스라엘 매체는 이스라엘 당국자를 인용해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 알리레자 탕그시리가 반다르아바스에서 발생한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이란 정부와 이스라엘 군은 이번 공격에 대해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해당 보도는 탕그시리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관련한 핵심 인물로 지목돼 왔다고 전했다. 중동 지역 군사 긴장과 해상 운송 불확실성이 커질 경우 위험자산 전반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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