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의 토큰화 펀드 BUIDL이 자산 투명성 강화를 위해 오라클 제공업체 크로니클의 검증 솔루션을 도입했다.
27일 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크로니클의 ‘자산 증명’ 시스템은 대시보드를 통해 독립적으로 검증된 보유 자산 수준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펀드 자산 구성의 가용성, 적시성, 완전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크로니클은 수탁기관과 운용사로부터 직접 데이터를 확보하는 기관급 오라클 계층이라고 밝혔다. BUIDL은 현재 약 17억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 익일 환매조건부채권(Repo), 현금 자산을 운용하는 토큰화 펀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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