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 고래, 4개월 버틴 138만개 롱 포지션 손익분기점 회복

| 토큰포스트 속보

PANews는 온체인 분석가 유진을 인용해 지난해 11월 HYPE 가격이 38.6달러 수준일 때 138만개, 약 5330만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을 잡은 고래 투자자가 4개월간 포지션을 유지한 끝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이 투자자는 HYPE 가격 하락 과정에서도 포지션을 청산하지 않았고, 1월 말 가격이 20달러까지 떨어졌을 때는 증거금을 추가해 청산을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최대 평가손실은 2600만달러에 달했다.

이후 HYPE 가격이 회복되면서 현재는 진입가를 웃돌고 있으며, 해당 포지션은 약 44만달러의 평가이익 구간에 들어선 상태다.

이번 내용은 개별 고래의 포지션 변화에 관한 온체인 사례로, 시장 전반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하기에는 제한적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