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에 따르면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계열사 키네틱 마켓츠(Kinetic Markets LLC)를 통해 선물중개업자(FCM) 승인을 받았다.
이번 승인으로 칼시는 마진거래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자본 효율성을 높이고 기관 투자자 유치에 나설 수 있게 됐다.
FCM은 고객 주문을 받아 선물 및 관련 파생상품 거래를 중개하고 증거금을 관리할 수 있는 사업자다. 이번 조치는 칼시의 파생상품 사업 확장에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