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27일(미 동부시간) 총 2억250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블랙록의 IBIT에서 2억200만달러가 빠져나가며 전체 유출을 주도했다.
Odaily에 따르면 SoSoValue 집계 기준 이날 순유출 규모가 가장 컸던 상품은 블랙록 비트코인 현물 ETF IBIT였다. IBIT의 누적 순유입은 630억9800만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와이즈의 BITB도 1859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BITB의 누적 순유입은 20억6900만달러다.
현재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847억7200만달러로,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6.42%다. 누적 순유입은 559억35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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