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이란 해군 사령관 샤흐람 이라니는 29일 미국 항공모함 링컨호 전단의 위치와 동향, 그리고 이 지역 국가들에 대한 요청 사항까지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링컨호 전단이 이란의 사거리 안에 들어오면 미사일을 발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 수위가 다시 높아질 수 있음을 시사하며, 글로벌 금융시장과 암호화폐 시장의 위험선호 심리에 부담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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