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한국 증시가 30일 장 초반 큰 폭의 하락세로 출발했다. 아시아 주요 증시의 약세가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Odaily에 따르면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30일 개장 직후 1338.99포인트(2.51%) 내린 5만2034.08을 기록했다. 한국 코스피지수도 259.23포인트(4.77%) 하락한 5179.64로 출발했다.
이번 하락은 아시아 증시 전반의 위험회피 심리를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통상 글로벌 증시 약세는 암호화폐를 포함한 위험자산 전반의 투자심리에 부담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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