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네티컷대가 NCAA 동부지구 결승에서 듀크대를 73-72로 꺾고 파이널 포에 진출했다. 이에 따라 예측시장 폴리마켓에서 코네티컷대의 우승 확률은 지난 24시간 동안 9%포인트 상승한 14%로 집계됐다.
Odaily에 따르면 폴리마켓 실시간 기준 우승 확률 순위는 애리조나대와 미시간대가 각각 35%로 1, 2위를 기록했고, 일리노이대는 18%로 3위, 코네티컷대는 14%로 4위에 올랐다. 24시간 기준 변동폭은 애리조나대가 8%포인트 상승, 미시간대가 11%포인트 상승, 일리노이대가 3%포인트 하락으로 나타났다.
NCAA '3월의 광란'은 미국대학체육협회(NCAA) 남자 농구 1부 전국 토너먼트를 뜻한다. 단판 탈락 방식으로 진행돼 예측시장에서도 변동성이 큰 이벤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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