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이사 밀란이 연방준비제도(Fed)의 자산 규모가 과도하게 크다며 대차대조표를 줄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밀란 이사는 연준의 자산부채표 규모가 너무 크며, 이를 축소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는 시중 유동성 축소 기대를 자극할 수 있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에는 단기적으로 부담 요인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는 일반적으로 긴축적 신호로 해석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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