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인덱스, 지난해 5월 이후 최고치…100.51 기록

| 토큰포스트 속보

달러인덱스가 장중 100.56까지 오르며 지난해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현재 100.51을 나타내고 있다.

Odaily에 따르면 달러 강세가 이어지면서 암호화폐를 포함한 위험자산 전반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달러인덱스 상승은 통상 글로벌 유동성 여건을 긴축적으로 만드는 신호로 해석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