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4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은 99.5%로 집계됐다. 25bp 인상 확률은 0.5%다.
또 6월까지 기준금리를 누적 25bp 인하할 확률은 7.8%, 금리를 유지할 확률은 91.7%, 누적 25bp 인상 확률은 0.5%로 나타났다.
이번 수치는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공개됐다. 연준의 금리 경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위험자산 전반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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