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 선거 캠프 매니저를 지낸 스테파니 커터가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에 정책 고문으로 합류했다.
Odaily에 따르면 이번 인선은 미국 내 이벤트 계약과 예측시장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는 상황에서 칼시가 정책·규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칼시는 최근 미국 규제 환경 변화에 대응해 사업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합류는 향후 규제기관 대응과 정책 협의 과정에서 회사의 입지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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