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시, 법적 공방 속 민주당 전략가 스테퍼니 커터 영입

| 토큰포스트 속보

예측시장 업체 칼시가 민주당 전략가 스테퍼니 커터를 새로 영입했다. 칼시는 법적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치권 양측 인사를 동시에 끌어들이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칼시는 2025년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를 전략 고문으로 영입한 데 이어 커터를 합류시킬 예정이다. 커터는 민주당 진영의 대표적 전략가로 알려져 있다.

이번 인사는 칼시가 규제 및 법률 이슈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칼시는 예측시장 사업과 관련해 당국과 법적 다툼을 이어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