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는 5일 소셜미디어에 항공기 잔해 사진을 올리고 “미국이 이런 승리를 3번 더 거두면 완전히 파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학생통신 등 현지 매체들은 해당 사진이 구조 작전에 투입된 미국 군용기 잔해라고 전했다. 일부 이란 매체는 갈리바프 의장의 이번 게시물이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한 이른바 ‘상상 속 승리’를 조롱하려는 의도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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