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X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가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SBF)에 대한 입장을 다시 밝혔다.
우블록체인은 X를 통해 CZ가 2025년 5월 6일 FAROKH RADIO 인터뷰에서 'SBF를 동정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누구에게도 감옥 생활을 바라지는 않지만 행동에는 결과가 따라야 한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해당 발언은 SBF 개인에 대한 감정보다 책임과 결과의 원칙을 강조한 취지로 풀이된다. SBF는 FTX 붕괴 이후 사기 혐의 등으로 유죄 판단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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