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 은, 국제유가가 동반 상승한 가운데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변동성 지수는 하락했다. 외환과 유럽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Odaily에 따르면 Gate 데이터 기준 금 가격은 온스당 4657.79달러로 일중 0.15% 상승했다. 은 가격은 온스당 72.886달러로 0.14% 올랐다.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은 완화됐다. BVIX(BTC 변동성 지수)는 47.99로 1.17% 하락했고, EVIX(ETH 변동성 지수)는 67.68로 3.04% 내렸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 대비 역외 위안화 환율(USD/CNH)이 0.02% 상승한 6.87582를 기록했고, 달러·엔 환율(USD/JPY)은 0.05% 오른 159.769를 나타냈다.
유럽 증시는 혼조세였다. 유로스톡스50은 0.53% 하락한 5701.13을 기록한 반면, 영국 FTSE100은 0.53% 상승한 10507.54, 독일 DAX40은 0.40% 오른 23304.35를 기록했다.
원자재 시장에서는 WTI가 배럴당 113.56달러로 0.64% 상승했고, 브렌트유는 배럴당 113.21달러로 0.55% 올랐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