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테이블코인 JPYC 거래량 1억3600만달러…폴리곤 비중 60%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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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테이블코인 JPYC의 총 거래량이 1억3600만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9000만달러가 폴리곤 네트워크에서 처리되며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했다.

PANews는 Alex 데이터를 인용해 JPYC가 폴리곤 기반에서 결제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폴리곤에서는 Tria, Daimo, Currency Competition 등 플랫폼을 통해 JPYC 사용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 집계는 일본 내 스테이블코인 활용 확대와 함께 특정 네트워크로의 사용 집중 현황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