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소식통이 오늘 이란의 철도 인프라가 공격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이스라엘 N12 뉴스는 한 이스라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앞서 이스라엘군은 이란 현지시간 21시 이전까지 시민들에게 기차 이용과 탑승을 피하라고 경고했다.
이번 보도는 이스라엘과 이란 간 긴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실제 공격이 이뤄질 경우 중동 지역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한층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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