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1분기 비트코인 보유 자산 가치 하락으로 약 145억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분기 동안 23% 하락하며 2018년 이후 가장 부진한 연초 성적을 나타냈다. 이번 손실은 스트래티지의 대규모 비트코인 보유 전략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스트래티지는 기업 재무 전략의 핵심으로 비트코인을 대량 매입해온 대표 상장사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가격 변동은 회사 실적과 재무지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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