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마수드 페제시키안은 1400만명 이상의 이란인이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고 Odaily가 보도했다.
그는 자신 역시 과거에도, 현재에도, 앞으로도 이란을 지키는 전사라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우려를 다시 자극할 수 있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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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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