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한국 증시가 8일 큰 폭으로 상승 출발했다. 중동 휴전이 2주째 이어지면서 아시아 증시 전반의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해석된다.
Odaily에 따르면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개장 직후 전장 대비 952.10포인트(1.78%) 오른 54,381.66을 기록했다. 한국 코스피지수는 329.13포인트(5.99%) 상승한 5,823.91에 출발했다.
이번 상승은 중동 지역의 휴전이 이어지며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가 완화된 데 따른 반응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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