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OL 현물 ETF서 1,540만달러 순유출

| 토큰포스트 속보

PANews에 따르면 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에서 4월 7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1,540만2,000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가장 큰 순유출은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에서 나왔다. 하루 순유출액은 1,334만9,000달러였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7억7,9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어 그레이스케일 솔라나 트러스트(GSOL)는 182만2,200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고, 누적 순유입액은 1억400만달러였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7억7,600만달러, 순자산 비율은 1.65%다. 누적 순유입액은 9억6,500만달러로 집계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