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엠버는 한 디파이 고래 투자자가 미국과 이란 간 휴전 제안 합의 전에 264.4 WBTC를 매도해 이후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따른 약 100만달러의 추가 수익 기회를 놓쳤다고 전했다.
해당 투자자는 약 9시간 전 스파크에서 414만 DAI 대출을 상환한 뒤 담보로 받은 264.4 WBTC를 바이낸스로 이체했다.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6만7990달러였다.
이후 약 6시간 뒤 미국과 이란 간 휴전 제안이 합의되면서 비트코인 가격은 약 5% 상승했다. 엠버는 해당 투자자가 몇 시간만 더 늦게 매도했다면 약 100만달러를 더 벌 수 있었을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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