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CZ)은 개인 회고록 '바이낸스 라이프'에서 수감 후반기 중간 시설로 이감된 뒤 자원봉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재소자들에게 암호화폐 교육 자료를 소개하는 일을 맡았으며, 관련 자료 대부분은 바이낸스 아카데미 내용을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내용은 CZ의 회고록에 담긴 일화로, 시장 가격이나 정책 변화와 직접 연결된 사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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