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가 개인 회고록 ‘바이낸스 인생’에서 과거 전화번호와 위챗 등 개인 정보를 실수로 공개했다.
문제가 된 부분은 책에 실린 CZ의 초기 명함 이미지다. 해당 이미지에 포함된 개인 정보가 가려지지 않은 채 그대로 노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안은 CZ의 신간 내용 일부가 외부로 알려지는 과정에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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