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의 군사 고문인 모흐센 레자이가 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의 국익이 충분히 보장될 때까지 무장부대의 손은 여전히 방아쇠 위에 있다”고 밝혔다고 신화통신을 인용한 Odaily가 전했다.
이번 발언은 이란이 군사적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재확인한 것으로,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 가능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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