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금협회(World Gold Council)는 3월 금 가격 약세가 펀더멘털보다는 부채 축소와 유동성 변화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라고 분석하며, 향후 금 가격이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PANews에 따르면 세계금협회는 최근 발표에서 3월 금 가격이 2013년 6월 이후 가장 약한 흐름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다만 이는 금 수요 기반의 구조적 약화보다 시장 내 유동성 조정과 레버리지 축소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세계금협회는 앞으로 금 가격이 다시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위험 요인이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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