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미·이란 간 2주 휴전에는 레바논과 헤즈볼라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8일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의 충돌 완화가 일부 당사자에만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는 이란의 지원을 받는 대표적 무장세력으로 꼽힌다. 따라서 이번 휴전이 중동 전반의 긴장 해소로 이어질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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